레코드판 매니아
Jazz LP 아트의 위대함
디자인의 역사, 음악을 추억하는 방법의 일환으로 재즈 레코드판 표지를 모은 이번 책은 창조의 산물이자 문화적 영감을 주는 보물과도 같다. 반세기 동안, 음악 장르를 형성했을 뿐만 아니라 인생을 경험하는 특별한 방법을 제시한 가장 대담하고 역동적인 재즈 음반 커버 디자인들을 수집했다.
이 책은 1940년대에서 1990년대 초 LP 제작의 침체기까지, 음반 커버 디자인은 프레임, 가사와 표현형식의 시각적 리듬과 더불어 음악의 에너지에 찬사가 담겼다. 음악 애호가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각각의 표지에 대한 가수, 앨범 이름, 아트 디렉터, 사진작가, 삽화가, 년도, 음반 회사 등등의 정보를 담았다.
저자:
Joaquim Paulo는 포르투갈의 주요 음반 회사와 많은 라디오 방송국을 맡고 있는 컨설턴트이다. 그는 15세부터 음반을 모으기 시작했고, 25,000장이 넘는 LP판을 수집하기 위해 런던, 파리, 뉴욕과 상파울로를 돌아다녔다. 현재 리스본에 살고 있으며, 여가 시간에는 낡고 희귀한 음반들을 손보며 시간을 보낸다.
에디터:
Julius Wiedemann은 브라질에서 태어나 그래픽 디자인과 마케팅을 공부했고, 도쿄의 디지털과 디자인 잡지의 아트 에디터로 활동했다. 그가 작업한 TASCHEN의 책으로는 Illustration Now!, Advertising Now, Logo Design, 그리고Brand Identity Now!가 있다.
Joaquim Paulo는 포르투갈의 주요 음반 회사와 많은 라디오 방송국을 맡고 있는 컨설턴트이다. 그는 15세부터 음반을 모으기 시작했고, 25,000장이 넘는 LP판을 수집하기 위해 런던, 파리, 뉴욕과 상파울로를 돌아다녔다. 현재 리스본에 살고 있으며, 여가 시간에는 낡고 희귀한 음반들을 손보며 시간을 보낸다.
에디터:
Julius Wiedemann은 브라질에서 태어나 그래픽 디자인과 마케팅을 공부했고, 도쿄의 디지털과 디자인 잡지의 아트 에디터로 활동했다. 그가 작업한 TASCHEN의 책으로는 Illustration Now!, Advertising Now, Logo Design, 그리고Brand Identity Now!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