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커버
흑인 음악의 전성기
Jazz Covers 타이틀의 성공에 따라, 흑인 음악의 전성기부터의 500장이 넘는 전설적인 앨범 커버들로 이루어진 그루브로 가득한 한 권의 위대한 책으로 나왔다. 사이키델릭 아트는 블랙 파워와 만나고, 성적 해방권이 사회적 의식과 결부되며, 거리 초상화가 환상적인 카툰으로 이어진 만남은 시각화된 펑크와 소울 음악의 눈부신 작품집으로 탄생했다.
고전과 희귀 앨범 커버들을 모두 모은, 이 컬렉션은 소비자들의 관심뿐만 아니라 음악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고려한 각 작품의 가치를 기념하고자 한다. 독특하고 잊지 못할 사운드로 세상을 바꾼 마빈 게이, 제임스 브라운, 커티스 메이필드, 마이클 잭슨 그리고 프린스처럼 눈부시고, 대담하며, 색다른, 그리고 온전하게 아름다운 디자인을 들여다보고 발견해보자.
음반 산업의 주요 인물들과의 인터뷰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선택된 음반 커버들의 문화적 맥락과 디자인에 대한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The author:
Joaquim Paulo는 주요 음반사들의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포르투갈의 많은 라디오 방송국들을 총괄하고 있다. 15세부터 레코드판을 수집하기 시작하여, 25,000장이 넘는 LP판을 소유한 그는 소장품을 모으기 위해 런던, 파리, 뉴욕과 상파울로 등지를 오갔다. 그는 현재 리스본에 살며 일하고 있고, 자유로운 시간에는 그의 낡고 희귀한 음반들을 복원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The editor:
Julius Wiedemann은 브라질 출신으로 그래픽 디자인과 마케팅을 공부했으며, 도쿄의 디지털과 디자인 잡지의 미술 담당 편집자로 일했다. Illustration Now!, Advertising Now, Logo Design 그리고 Brand Identity Now!를 포함한 TASCHEN의 많은 디지털과 미디어 서적들을 집필했다.
Joaquim Paulo는 주요 음반사들의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포르투갈의 많은 라디오 방송국들을 총괄하고 있다. 15세부터 레코드판을 수집하기 시작하여, 25,000장이 넘는 LP판을 소유한 그는 소장품을 모으기 위해 런던, 파리, 뉴욕과 상파울로 등지를 오갔다. 그는 현재 리스본에 살며 일하고 있고, 자유로운 시간에는 그의 낡고 희귀한 음반들을 복원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The editor:
Julius Wiedemann은 브라질 출신으로 그래픽 디자인과 마케팅을 공부했으며, 도쿄의 디지털과 디자인 잡지의 미술 담당 편집자로 일했다. Illustration Now!, Advertising Now, Logo Design 그리고 Brand Identity Now!를 포함한 TASCHEN의 많은 디지털과 미디어 서적들을 집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