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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미술 / 미술
빈센트 반 고흐 - 출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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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라이너 메츠거
ㆍ역 자 하지은 , 장주미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18년 07월 20일
ㆍ정 가 28,000원
ㆍ페이지 741 페이지
ㆍISBN 978-89-6053-554-1
ㆍ판형 203×149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축복이라기에 너무나 가혹한 재능

표현주의 거장의 천재성과 불안을 그리다



빈센트 반 고흐의 일생은 미술사에서 가장 모순적인 이야깃거리 중 하나다. 반 고흐는 전 시대의 손꼽히는 화가들 가운데서도 대중으로부터 크게 사랑받는 작가로, 전시를 흥행으로 이끄는 보증수표이자 예술가의 전형으로 여겨진다. 그의 작품은 미술관에서 환영받으며, 경매에서 수천만 달러의 낙찰가로 미술 애호가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반 고흐가 근대 걸작으로 인정받는 자신의 작품에 붓질을 기울일 당시만 해도, 그는 동시대 관객들의 무관심뿐 아니라 파괴적인 정신병 증세, 우울증, 불안이 빚어내는 사건들과 전쟁을 벌여야 했다. 그리고 1890년 7월 29일 불안은 끝내 서른일곱의 반 고흐를 자살로 몰고 갔다.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를 다룬 『빈센트 반고흐』는 반 고흐의 삶과 예술에 대한 자세한 소개,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 작품에 대한 평론가들의 견해와 더불어 871점의 방대한 도판으로 한 권의 완벽한 평전을 이룬다. 이 한 권으로, 독자는 빈센트 반 고흐라는 한 인간에 대한 진정한 이해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Taschen Compact』 시리즈의 특징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방면의 주제를 아우르는 문화적 동반자인 TASCHEN Compact 시리즈!
1980년 문화 고고학자들과 함께 작업하기 시작한 이래로, TASCHEN 브랜드는 접근 가능한, 열린 시각의 출판을 지향하고 있다. Bibliotheca Universalis 시리즈는 약 100가지의 이 시대 가장 사랑받는 타이틀로 깔끔한 판형을 갖추고 있어 미술, 인류학과 성에 관련한 당신만의 소중한 서재를 만들 수 있다.

결코 지루하지 않으며 언제나 즐거운, 독서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기쁨이 될 것이다!
 
지은이 | 라이너 메츠거
뮌헨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미술사와 역사, 독일 철학을 연구했다. 1994년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언론사 「데어 슈탄다트」에서 순수미술 저널리스트로 일해 왔다. 반 고흐와 샤갈을 비롯해 미술과 관련된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옮긴이 | 하지은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 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했고, 홍익대 등에 출강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문화예술 평생교육원에 출강중이며 미술해설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서양미술사전』(2015, 공저)과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근세 유럽의 미술사』(2010, 공저)가 있으며, 『인상주의』(2009), 『르네상스 미술』(2011, 공역), 『빈 미술사 박물관』(2014),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 권으로 보는 인상주의 그림』(2017)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옮긴이 | 장주미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버클리 소재 캘리포니아 주립대(U.C. Berkeley)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일기획과 씨티은행에서 기획과 마케팅을 담당했고, 한국과 미국의 여러 갤러리에서 큐레이터 등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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