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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문학/교양 / 실용/취미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덴마크 사람들 : 그들과 함께 살아본 일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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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헬렌 러셀
ㆍ역 자 백종인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16년 04월 15일
ㆍ정 가 15,000원
ㆍ페이지 336 페이지
ㆍISBN 978-89-6053-386-8
ㆍ판형 148ⅹ210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미국인도 반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헬렌 러셀의 덴마크 생활기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덴마크 사람들: 그들과 함께 살아본 일 년』은 영국 토박이였던 저자 헬렌 러셀이 남편 레고맨을 따라 덴마크로 이주하면서 직접 겪은 체험과 저널리스트로서 각종 전문가를 인터뷰하면서 알게 된 것을 체험기 컨셉으로 쓴 것이다. 이 책을 고른 당신은 가볍고 재치 있는 문장들과 덴마크 이주민으로서 겪었던 시행착오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더 현장감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가벼운 르포와 행복 가이드가 공존하는 이 책은 덴마크식 삶의 새로운 영역을 소개한다. 저자는 덴마크가 특별한 이유를 설명해줄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취재하고 덴마크 이웃들의 삶의 만족도와 행복도를 조사한다. 음식, 교육, 인테리어, 생활 관습을 비롯하여 세금, 얀트의 법칙(Jante’s Law), 요리법, 복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덴마크 생활 전반의 정보를 잔뜩 얻을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의 비밀을 파헤치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에서 살게 된다면 당신은 정말 더 행복해질까?

우리는 하루에 한 번 이상 스트레스를 받는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일 수도 있고 학교나 가정에서 오는 스트레스일 수도 있다. 흔히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맛있는 음식이나 술, 카페인 등을 섭취하거나 쇼핑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기분이 나아졌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스스로를 방임하며 위안을 찾는 이 행위는 다음에도 다시 반복될 것이다. 과연 이런 행위는 당신에게 행복감과 마음의 위안을 찾아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었을까?

  • 덴마크에서는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처리하는 것일까?
  • 그들은 아예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일까?
  • 그것이 아니라면 우리와는 무엇이 다를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덴마크 사람들』을 통해 당신은 그 대답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저널리스트 특유의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덴마크인이 행복한 삶을 사는 이유를 찾아냈다. 그들은 어째서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일까? 덴마크에서 살아야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일까? 저자의 대답은 “아니"다. 모든 사람이 덴마크에서 살 수는 없고, 누구도 스스로의 염색체 형질을 변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어디에 살건 덴마크식으로 살 수 있는 몇 가지 방식이 있다. 현재보다 더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이 책과 함께 덴마크식 삶에서 오는 행복을 누려보자.


    책 속으로

    교육에서 환경, 유전학에서 부인과용 의자, 그리고 가족에서 음식까지 나는 현대 생활을 이루는 모든 영역에서 행복으로 가는 열쇠를 발견하기로 마음먹었다. 나는 매달 새로운 것을 배울 것이고 나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나는 덴마크 사람들을 그토록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를 발견하기 위하여 개인적 전문가적 탐색에 착수하기로 했다. 바라건대, 결과는 만족스러운 인생을 향한 청사진이 될 것이다. 행복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중략)…

    “그들은 무엇을 할 것 같아, 당신 생각으로는?”
    “그들?”
    “덴마크 사람들 말이야. 내 말은 저녁에?”
    “모르지.”
    나는 소파에서 일어나 내가 남긴 깊은 자국을 바라보며 말했다. 내가 꽤 오랜 시간 소파에 앉아 있었나 보다. 제기랄, 레고맨 말이 맞나 보네…….
    “주위에 물어보면 어떨까?”
    나는 주저하며 말했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게으름을 부리는 것 외 다른 것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보통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생각에는―.”
    “― 우리가 보통 사람이야!”
    “― 다른 사람들. 내 말은 다른 사람들 말이야.”
    나는 즉시 내 말을 고쳤다.
    “그래, 그러자. 좋은 계획이야. 우리 둘이 하자고.”
    그래서 바로 다음 날부터 나는 우리가 새로 택한 나라의 보통 사람들이 매주 그들의 자유 시간에 무엇을 하며 지내고, 여가의 활용이 행복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기 시작했다.


    아마존 서평

    ★★★★★ 들려줘서 고마워요, 헬렌!
    나는 사실 덴마크인이지만 몇 년째 그곳에 살고 있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은 나에게 알지 못했던 최근의 덴마크 정보를 알려주었고, 그것은 상당히 매혹적이었다! 나는 “덴마크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라고 오랫동안 생각해왔다. 내가 알고 있던 덴마크는 이미 상당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내 생각에 더 나은 삶을 위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더욱 평등한 사회가 되고, 소수의 사람들이 고단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에서 45년을 보낸 나는 이곳에서의 삶이 매우 힘들고, 다른 좋은 방법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덴마크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던 헬렌 러셀은 오늘의 덴마크를 순수한 시선으로 관찰하지만, 덴마크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편견이 있는 듯하다. 이 책은 사람을 기쁘게 하고, 흥미로우며 읽기에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꽤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읽는 것이 즐거웠다!

    ★★★★★ 런던에서 덴마크로 가는 빠른 방법
    나는 이 책을 굉장히 즐겼다. 많은 유머가 있고, 더불어 더욱 많은 리서치가 필요했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덴마크에서 1년간 거주하면서 일한 남편과 부인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덴마크에 관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고 결국 가장 행복한 나라라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 덴마크와 관련된 많은 책들을 읽어봤지만 헬렌 러셀처럼 덴마크를 바라본 훌륭한 관찰력은 보지 못했다.
    유사한 주제의 많은 책들을 읽어봤지만 헬렌 러셀처럼 덴마크의 삶의 방식, 전통, 문화 등을 바라본 훌륭한 관찰력은 보지 못했다. 게다가 엄청난 웃음이 나왔고, 이러한 점들이 아마 덴마크를 50년 이상 떠나온 덴마크인들에게 행복한 나라가 된 그곳의 일상생활 속 새로운 정보들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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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헬렌 러셀
    헬렌 러셀은 저널리스트이자 「마리끌레르」 영국판(MarieClaire.co.uk)의 전직 에디터이다. 그녀는 현재 덴마크의 시골 유틀란트 반도에 살면서 「텔레그래프」에 덴마크 관련 칼럼을 쓰고 「가디언」의 스칸디나비아 통신원으로 일하고 있다.

    옮긴이 | 백종인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또한 재미 한인 이민자 권익옹호단체인 민족학교에서 일을 하며,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으로는 에너지 관련 연구 보고서를 비롯하여 매뉴얼, 정관, 안내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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