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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여행/요리 / 요리
유럽 셰프들의 냉장고 : Inside Chefs’ Fridges,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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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캐리 솔로몬 , 애드리언 무어
ㆍ역 자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16년 02월 15일
ㆍ정 가 70,000원
ㆍ페이지 328 페이지
ㆍISBN 978-89-6053-383-7
ㆍ판형 210×300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세계적인 유명 셰프의 냉장고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스타 셰프의 전성시대이다. 이전에는 결코 볼 수 없었지만, 우리는 고급스러운 음식과 요리한 사람의 개성에 매혹되기도 한다. 대중 매체는 셰프가 일하는 주방 안팎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 모든 것들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큰 인기를 얻는다. 그리고 그들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밖으로 길게 줄지어 기다려야 한다. 이러한 매체에 열광하는 가운데, 고급 레스토랑의 세계는 점차 우리의 삶에서 멀어지는 듯하다.

이번 책 유럽 셰프들의 냉장고 : Inside Chefs’ Fridges, Europe는 천상의 요리를 우리의 일상으로 가져다준다. 유럽 대륙을 따라, 40명의 유럽 최상급 셰프들과 그들 개인의 냉장고를 소개한다. 각 셰프들은 자신의 믿을만한 냉장고 안의 내용물, 선호하는 지역 식재료, 뿐만 아니라 가장 소중히 여기는 집에서의 요리법 두 가지를 이미지와 단어들로 보여준다.

유럽 에디션의 스타 셰프로 Joan Roca, Massimo Bottura, Fergus Henderson, Yotam Ottolenghi, Marco Pierre White, Hélène Darroze, Inaki Aizpitarte, Mauro Colagreco, Thierry Marx, 그리고 Christian F. Puglisi를 포함하고 있다. 대중 매체에서 벗어나, 영감을 전해주는 이해하기 쉬운 컬렉션으로 셰프들의 특별한 재능이 그들 일상의 주방에서 활용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음을 포함하고 있다:
  • '미슐랭 스타'에서 총합 60개 정도의 별을 보유한 유럽 전역 최고의 셰프들 40인의 소개
  •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리스트 2015에 뽑힌 셰프 #1과 #2와 올해 최고의 여성 셰프
    엘렌 다로즈(Hélène Darroze) 소개
  • 지역 식재료와 특성을 강조한 셰프들이 공개하는 두 가지의 요리법
  • 빠른 요리법 확인을 위한 유용한 색인
  • 각 셰프들의 레스토랑 주소 소개
  • Aurore d’Estaing의 40대의 냉장고와 상세한 삽화
  • 모더니스트의 요리(Modernist Cusine)의 네이선 미어볼드(Nathan Myhrvold)가 쓴 서문


    40인의 셰프 스토리 번역 수록


    ★ 본 도서는 영문판이며, 셰프 소개만 한글 번역본이 부록으로 포함된 것입니다(냉장고의 요리 재료 소개와 레시피 등은 영문).

    작가 인터뷰

    당신이 누군가에 대해서 정말 알고 싶다면, 약품 수납장이 아니라 그의 냉장고를 들여다보라. 이 차가운 타임캡슐은 우리가 어디에서 어떻게 사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누구인지 보여주는 창이다.

    그들의 냉장고에는 여러 요리 실험들과 미래의 위대한 요리의 근원이 들어 있다. 불빛이 어둑한 구석에는 몸에 나쁜 정크 푸드, 식료품 생산자들의 선물, 신비하고 때로 설명하기 힘든 것이 숨어 있으며, 저급과 고급, 그 사이의 모든 뉘앙스가 담겨 있다. 냉장고 문은 무엇을 생각나게 하는 물건, 누군가의 선물, 기념품 등이 채워진 장소이며, 매우 개인적인 물건의 보관소이다.


    “저를 닮은 건지 제 여행에서 나온 건지 아니면 아이들 고유의 미각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음식에 호기심이 많아서 좋아요.” 그녀는 자신의 ‘감정, 여행, 관대함, 그리고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거기에선 식재료에 대한 존중이 으뜸이며, 정직한 맛과 질감은 완벽한 요리의 비결이다. “식재료는 전부예요”라고 말한 다음, 그녀는 곰곰이 생각한다. “저의 유산과 유전적인 요소에 대해 많이 생각해요. 요리는 일종의 기억에서 나오는 것이 분명해요.”
    -엘렌 다로즈 Hélène Darroze-

    헤르만의 집에서 음식의 중요성이란 아이들에게 맛과 건강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일과 같다. 가끔은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음식을 테이크 아웃 해서 먹는 것이 용인되지만 말이다. “우리가 아무리 건강에 신경을 쓴다 하더라도, 우리는 정크 푸드에 대해 관대한 태도를 갖고 있어요.” 헤르만은 말한다. “내 말은 누가 프렌치프라이를 좋아하지 않겠어요? 그만한 건 없어요. 그렇지 않나요?”
    -세르지오 헤르만 Sergio Herman-

    -부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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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작가 | 캐리 솔로몬(Carrie Solomon)
    미국 출생의 캐리 솔로몬(Carrie Solomon)은 2002년에 파리로 건너갔고, 프랑스에서 인정받는 요리 사진작가 중 한 명이 되었다. 자신의 저서인 『Saveurs Sauvages』로 2011년 를 수상했고, 2010년 국제 요리 사진 페스티벌(International Culinary Photography Festival)에서 를 수상했다.

    저자 | 애드리언 무어(Adrian Moore)
    애드리언 무어(Adrian Moore)는 토론토 출신으로 영국인 부모님과 미국에서 자랐다. 다양한 종류의 세계적인 출판물에 요리 트렌드에 관한 글을 기고해왔으며, 파리의 만다린 오리엔탈(Mandarin Oriental)에서 어시스턴트 셰프 컨시어지(Assistant Chef Concierge)로 일하고 있다. 이번 책은 그의 첫 번째 저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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