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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경제/비즈니스 / 비즈니스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 성공 기업을 위한 10가지 혁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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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래리 킬리 , 라이언 피켈 , 브라이언 퀸 , 헬렌 월터스
ㆍ역 자 유효상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15년 05월 18일
ㆍ정 가 18,000원
ㆍ페이지 276 페이지
ㆍISBN 978-89-6053-369-1
ㆍ판형 250×197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성공 기업을 위한 혁신의 모든 것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이 책은 미국의 다국적 컨설팅 회사가 30년 동안 비즈니스 현장에서 경험한 성공과 실패사례를 연구하고 분석하여, 혁신에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은 일정한 패턴과 규칙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10가지 혁신 유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10가지 혁신 유형을 적절히 조합하면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혁신을 이룰 수 있다. 이 10가지 유형의 활용방법은 책을 몰입해서 읽는다면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이것이 단순한 발견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은 혁신 프레임워크와 함께 치밀한 계획과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혁신을 실현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혁신의 성공 여부가 탁월한 재능을 가진 개인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혁신가 한 사람에게 의존하는 조직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효과적인 혁신 방법을 사용하도록 교육받은 팀이 전세계 평균에 비해 약 10~20배 더 좋은 결과를 낳았다. 혁신은 ‘단체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수의 천재나 탁월한 재능을 가진 사람만 혁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배우고 노력한다면 성공적으로 혁신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바로 ‘어떻게 혁신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이다. 당면한 과제가 크든 작든,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든 오래 걸리든 상관없이 미래가 불확실할 때 어떻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 혹은 마지막 기회만 남은 팀에게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이다.

획기적 혁신은 뛰어난 지식에 기반한다.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는 더 나은 혁신 방법이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아직도 시대에 뒤쳐진 과거의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이 책은 혁신은 지속가능한 경영에 있어서 필수라고 판단하고 혁신교육에 열정을 보이는 리더, 혁신에도 다른 경영 과학처럼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은 모든 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할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은 혁신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경영자라면 미래의 완벽한 개념을 기다리기보다는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로저 L. 마틴, 학장, 로트만 경영대학

“이 책은 비즈니스의 혁신을 위한 활동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끔 하는 뛰어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또한 혁신에 대한 개념을 마술에서 진정한 과학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 랄프 제롬, 부회장, Coprporate Innovation, Mars, Inc.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은 어느 산업분야에서나 혁신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하며, 혁신에 없어서는 안 될 실용서가 될 것이다.”
- 니콜라스 F. 라루소 박사, 메디컬 감독, 메이요 클리닉 혁신센터

“이 책은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내미는 창조적인 벤처팀을 안내할 종합적인 지도를 제공하면서, 30년간의 혁신 연구의 결과물로 활동지향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
- 디팍 C. 제인, 학장, INSEAD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은 혁신 활동을 시작할 때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 컬트 노노마퀴, 회장, VHA



책 속으로

혁신을 해야 하는 때, 재무, 마케팅, 유통 등 경영학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기업 임원들조차 혁신에 관한 터무니없는 의견을 수용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사람들은 혁신이라고 하면 쓸데없는 아이디어만 쏟아내는 브레인스토밍을 정리하는 정도로 생각한다. 혹은 말도 안 되는 발상이 기업 전체로 확산되지 못하도록 특정 연구소나 전담조직을 통해 혁신을 시도하기도 한다. 이는 창의성을 높이기에만 적절할 뿐이다. -20쪽

혁신의 10가지 유형은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다. 진행 중인 혁신을 검토하거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혁신의 10가지 유형을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경쟁자의 사업구조를 분석하기 위해서도 유용하게 사용한다. 특히 혁신의 10가지 유형을 모르면 간과하기 쉬운 오류를 방지하고 혁신의 목적을 분명히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유용하다. -34쪽

버진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는 이동전화, 운송, 금융, 미디어, 피트니스를 포함한 아주 다양한 분야를 포괄한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리더는 힘들고 지루할지라도 성공을 거둘 중요한 사업을 찾는다. 최근 몇 년 동안 버진 그룹 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사업 분야는 버진 갤러틱(Virgin Galactic)으로, 우주여행을 상업적으로 가능하게 하려는 브랜슨의 혼신의 노력이 담겨 있다. -70쪽

1990년 11월, 나이키는 나이키타운(Niketown)의 형태로 채널 혁신을 촉발시켰다.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공연장 같은 매장’ 역할을 했다. 뿐만 아니라 나이키에게 있어서는 제품을 전시하는 공간이었으며, 고객에게 나이키는 평범한 신발 판매기업이 아님을 알리는 방법이기도 했다. 이는 이전까지는 제품에만 초점을 맞췄지만 이제는 브랜드 혁신으로 중심축을 전환한다는 신호이기도 하였다. -142쪽

할리데이비슨은 열정적인 고객층에게 지속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차고 파티’ 같은 정기적인 모임이나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 연결고리를 유지한다. 이 상징적인 모터싸이클들은 여성, 청소년 그리고 히스패닉 사이에서 인기가 가장 좋다. 이 브랜드는 320만 명의 페이스북 친구가 있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96쪽

긴급한 일은 항상 중요한 일보다 먼저 하게 된다. 오늘날 기업들이 겪고 있는 분기별 실적에 대한 압박은 엄청나다. 그래서 결국 기업들이 기존 제품을 꾸준히 개선하기 위한 점진적인 혁신에만 포커스를 맞추도록 한다. 핵심의 혁신을 하는 것이 실수라는 말은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기업들은 핵심의 혁신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더 정교하고 더 큰 야망을 위한 혁신 또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211쪽











 
지은이 | 래리 킬리
혁신 실효성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구자이다. 그는 디자인과 경영대학원의 교수로서, 연설자로서, 작가로서, 그리고 연구자로서, 혁신실효성과 씨름하고 있다. 왜 혁신이 주로 실패하는지에 대한 이해에 사로잡혀, 그는 이 분야를 응용된 창조(applied creativity)의 한 분야라기보다는 하나의 학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그의 멘토인 제이 도블린(Jay Doblin)과 함께, 1981년에 도블린(Doblin)을 공동 창립하였고, 2013년부터 모니터 딜로이트(Monitor Deloitte)에서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모니터 딜로이트에서 회사의 글로벌한 혁신 실천을 위한 유능한 지도자로 일하고 있다.

래리는 55개의 다른 산업 분야, 세계의 많은 선두적인 회사들, 그리고 자선 활동의 혁신 도전에 대해 연구하였다. 그는 시카고 디자인 교육기관(Chicago’s Institute of Design,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준 최초의 디자인 스쿨)의 이사이자 외래교수이다. 켈로그 경영대학원(Kellogg Graduate School of Management)의 경영자 교육 프로그램에서 강의를 하고, MBA 프로그램과 생산관리 프로그램(Masters of Manufacturing Management program)을 가르치는 노스웨스턴대학 공과대학(Northwestern University’s McCormick School of Engineering)의 외래 교수회 회원(adjunct faculty member)이다. 래리는 보스턴에 있는 비즈니스 혁신센터(Center for Business Innovation)의 선임연구원이었으며,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사외 자문위원회로 활동 중이고, 또한 디스 아메리칸 라이프(This American Life)와 다른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그가 도움을 준 시카고 공영라디오(Chicago Public Radio)의 이사이다.

지은이 | 라이언 피켈
도블린의 디자인 전략가(design strategist)이다. 그는 고객들과, 최종적으로는 사용자 모두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솔루션을 표현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과 팀들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라이언은 도블린의 자체 도구들과 과정ᅳ10가지 혁신 프레임워크, 혁신 전략(the Innovation Tactics)과 관련된 전략 카드(associated Tactics cards)를 포함한ᅳ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서울과 뭄바이의 고객들을 위해 혁신 역량 수립을 돕는 동안, 그의 작업은 여러 산업에 걸쳐져 있다. 라이언은 그가 혁신 도구와 기술에 대한 강의를 하는 IIT의 디자인교육기관(Institute of Design)의 외래 교수회 회원이기도 하다.

지은이 | 브라이언 퀸
도블린의 리더이다. 그는 가장 큰 고객들 중 몇몇의 대규모의(scaled) 혁신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감독한다. 그는 혁신하기 위하여, 그리고 더 효과적인 혁신자가 되기 위하여 그들과 일한다. 그는 혁신 역량을 쌓고 고객들을 위한 혁신을 시행하는 데 필요한 회사의 리더십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그는 10가지 혁신 프레임워크를 계속 진화시키는 팀의 주요 멤버이다. 그의 작업은 많은 산업들에 걸쳐 있는데, 특히 그는 의료 서비스 분야에 경험이 있다. 브라이언은 또한 영화산업에서 시나리오작가로도 활동하고, 묘사하는 힘에 매료되어 있다.

지은이 | 헬렌 월터스
작가, 편집자, 그리고 도블린의 연구자이다. “비즈니스위크”의(나중에는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혁신과 디자인의 편집자로 활동하기 전에, 그녀는, 이 책에서의 작업처럼, 회사에서 편집 전략을 개발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또한 그녀는 10가지 혁신 프레임워크를 계속 작업하고 있는 팀 멤버이다. 내부적으로는 행복하게 혁신 과정을 관찰하지만, 그녀는 그녀의 저널리즘 중독을 정기적으로 블로그(Thought You Should See This)에 적고 게재하고, 또한 끊임없이 트위팅(@helenwalters)을 하며 자신의 욕구를 채운다. 그녀는 또한 TED 컨퍼런스의 실시간 블로거이다.

옮긴이 | 유효상
경제학 박사이며,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숙명여대 경영전문대학원(MBA)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그룹, 동양그룹 등 대기업에서 기획실장으로 근무하며 실물 경제에 대한 감각을 익혔고, 일진그룹 창업 투자사 대표와 컨설팅 회사 대표를 지내면서 신규사업, 해외투자, M&A, 벤처투자 등의 업무를 진행했다. 또한 씨티은행, HSBC 등 세계적인 사모펀드의 국내 투자를 자문했다.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근무하던 당시 국내 최초로 앙트레프레너십(Entrepreneurship) MBA 과정을 개설해 경제 경영계의 주목을 끌었다. 동국대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베스트 티칭 교수’(Best Teaching Professor)에도 선정되는 등 실물과 이론에 두루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즈니스 모델 연구와 혁신사례 및 성공한 앙트레프레너(Entrepreneur) 발굴을 통한 기업가정신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몬느 스토리』, 『론스타, 그 불편한 진실』, 옮긴 책으로는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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