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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사진/영화 / 사진
National Geographic Around the world in 125 years : 내셔널 지오그래픽 125년 간의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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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Reuel Golden
ㆍ역 자 김희진 , 안혜영 , 하지은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14년 12월 22일
ㆍ정 가 600,000원
ㆍ페이지 1468 페이지
ㆍISBN 978-89-6053-360-8
ㆍ판형 280×390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1888년 이후의 지구를 탐험하다


삶의 기록을 넘은, 역사적인 기록과 그 정수를 담아낸 기념비적인 책



시간을 초월하는 여행, 전 세계가 사랑하는 매거진


내셔널지오그래픽 125년 간의 여행, 한국어판 1,000부 한정 발간!



“타셴(TASCHEN)은 오랜 세월 동안 사랑 받은 잡지들의 이미지와 방대한 아카이브에서 찾아낸 사진들을 묶어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았다.
- 디클랜 무어(Declan Moore), 내셔널 지오그래픽 부사장



125년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눈으로 바라보고 사진으로 기록한 지구의 이야기

전세계 한정판 125,000부 중 1000부 한정 발매된 한글판

독자들에게 찾아오다!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거진은 놀라운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독자에게 지식과 감동을 선사해왔다. 여행, 야생, 과학, 역사, 문화, 자연 보존을 결합하여 수백만 독자들이 지구에 관심을 가지고 탐험하도록 영감을 준 것이다.

타셴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거진의 창간 125주년을 맞아 이들의 긴 여행을 책으로 엮어내기로 했다. 타셴의 편집자들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역사 중 최고의 사진들을 선정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하였고, 이들에게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에 보관되어 있는 1천 1백만 장에 달하는 아카이브에 대한 접근 권한이 주어졌다. 그리고 미공개 원본을 포함한 수많은 사진 중에서 지리와 역사, 자연, 문화가 고려된 선별과정을 거친 정수만을 선별하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계만큼이나 깊고, 풍부하며, 다채로운 세 권의 책으로 묶어내는 대장정을 완성한 것이다.

또한 이 여행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일구어 낸 수중촬영과 야생 촬영이라는 신기원이 함께 하며, 이 책에는 이 기법들을 통해 포착해 낸 보물 같은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다. 초기의 흑백 사진에서 오토크롬 사진들, 코닥 사(社)의 황금기에서부터 디지털에 이르기까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매체의 기술적 발전을 주도하며 포토 에세이의 미학을 창안해 낸 것이다.

양극대륙과 아메리카(1권)에서 시작한 이 대장정은 대서양을 건너 유럽과 아프리카(2권)를 거쳐 마침내 인도양 너머 아시아와 오세아니아(3권)에 다다른다. 시간을 뛰어넘는 유일무이한 사진의 컬렉션은 전 3권 세트로 전세계에서 단 125,000부가 출간 되었으며 한국어 판은 그 중 1,000 세트로 한정 발매 되었다.

『National Geographic. Around the World in 125 Years』은 동시대인들이 함께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후세에 전달하기에도 충분한 문화적 자산이 될 것이다.

"타셴과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완벽한 조합으로 꿈은 이루어졌다. 타셴의 섬세함과 완벽함은 이제껏 우리가 출간해온 그 어떤 책보다 사진가들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불러일으킨다!"
- 크리스 존스(Chris Johns ), 내셔널 지오그래픽 편집장


이 책의 특징:
  • 한국어 한정판 넘버링 (27001-28000)
  • 125년 간 지구의 모습을 기록한 1,468페이지의 사진
  • 스티브 맥커리(Steve McCurry), 프란스 란팅( Frans Lanting),, 조지 로저( George Rodger), 제임스 낙트웨이(James Nachtwey)와 같은 거장들의 사진
  • 내셔널 지오그래픽 스태프 작가들을 총망라한 사진작가들의 전기
  • 북 스탠드로 활용 가능한 케이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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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Reuel Golden
    Reuel Golden은 TASCHEN의 사진서 담당 편집자로 『New York: Portrait of a City』도 그의 작품이다. 잉글랜드 서섹스 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으며, 브리티쉬 저널 오브 포토그래피 誌의 편집자와 포토 디스트릭트 뉴스의 책임 편집자를 지냈다. TASCHEN에 입사하기 전에는 저서 『Masters of Photography and Witness: The World's Greatest News Photographers』를 출간했다. 런던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는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옮긴이 | 김희진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동대학 프랑스어권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출판•기획•번역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뱀파이어의 매혹』, 『실재의 사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공역), 『체르노빌』, 『송라인』, 『고양이의 기묘한 역사』, 『세기와 춤추다』(공역) 등 영어와 불어로 된 책 다수를 번역했다.

    옮긴이 | 안혜영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상하이 미술관 교육부 인턴을 거쳐 뉴욕 프랫 인스티튜드(Pratt Institute) 대학원에서 사진전공을 수료하고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에서 사진 전공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포토북』, 『비디오 아트』, 『유럽미술의 거장들』, 『런던에서 꼭 봐야 할 100점의 명화』, 『유화 바이블』을 비롯한 미술, 사진분야의 이론, 실기서적을 번역했다. 홍익대학교 사진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2012년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출강, 현재 홍익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옮긴이 | 하지은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 과정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명화 1001』, 『반 고흐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카라바조』, 『영원한 빛, 움직이는 색채 인상주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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