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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여행/요리 / 요리
스파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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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레이첼 레인 , 팅 모리스
ㆍ역 자 박성연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11년 09월 01일
ㆍ정 가 15,800원
ㆍ페이지 320 페이지
ㆍISBN 978-89-6053-206-9
ㆍ판형 185×225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건강한 삶을 위한 맛있는 스파이시 레시피




이 책은 스파이시한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요리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맵고 짠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경고를 자주 접하게 된다. 하지만 매운맛은 이미 우리의 식습관 속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다. 매운맛이 빠진 한국인의 식탁을 생각할 수 있을까? 겨울뿐만 아니라 한여름에도 우리는 땀을 뻘뻘 흘려가며 이열치열 매콤한 음식들을 즐긴다. 그런데 매운 음식이라고 무조건 건강에 해롭기만 할까? 혹 우리가 제대로 즐기는 법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매운 맛은 식욕을 자극해 입맛을 돋우고 감기와 같은 질병을 이겨내는 데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좋다. 단 너무 심하게 자극적일 경우 위 점막에 손상을 줄 우려가 있는데, 이 책에 등장하는 매운 요리 레시피들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것들로 엄선되어 있으니 염려할 것 없다. 우리가 흔히 쓰는 고추 이외에 스파이시한 맛과 향을 내는 이국적인 재료와 요리법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 한국식 매운맛에 물린 사람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요리가 어렵고 생소하다면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요리’부터 도전해보자. 건강과 스파이시한 맛, 둘 다 포기할 수 없다는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지은이 | 레이첼 레인(Rachel Lane)
호주 멜버른의 William Angliss School에서 교육받은 셰프다. 호주의 저명한 셰프들을 위해 일한 경험이 있으며, 프랑스와 영국의 저택에서 개인 요리사로도 일했었다. 레인은 여러 권의 요리책을 펴내기도 했다.

지은이 | 팅 모리스(Ting Morris)
몇 권의 요리책을 혼자서 펴냈다. 현재 런던에 거주하고 있으며 독일, 동유럽, 정통 영국 요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옮긴이 | 박성연
서울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의 California School of Culinary Arts에서 Le Cordon Bleu Program을 수료했다. 현재 메뉴 컨설팅과 요리 관련 서적 집필 및 프로젝트에 관여하며 배화여대 겸임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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