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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실용/취미 / 과학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상을 바꾼 발명품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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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잭 첼로너 , 트레버 베이리스
ㆍ역 자 이사빈 , 이제학 , 이민희
ㆍ구 분 국내서
ㆍ발행일 2010년 01월 20일
ㆍ정 가 43,000원
ㆍ페이지 960 페이지
ㆍISBN 978-89-6053-169-7
ㆍ판형 160×210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세계를 일궈낸 기술 혁명의 연대기


기원전 석기의 발명에서부터 애플 아이폰에 이르기까지, 세계사를 뒤바꾼 역사적인 발명품


발명이란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는 행위다. 실생활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하는 과학자의 사소한 발상이, 때로 예측하지 못했던 변화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전화의 발명, 인터넷의 보급을 통해 이전에는 생각지 못했던 지구촌 공동체가 형성되기에 이르렀다. 작은 발견에서 비롯된 창조적 발명이 인류사에 기여한 바가 이처럼 크다.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상을 바꾼 발명품 1001』은 “사람들이 발명의 필요성을 느끼고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친절한 해설서다. 이 책에서는 전체 여덟 장에 걸쳐 인간의 삶을 바꾼 발명품의 목록을 나열한다.

1장에서는 인간 최초의 발명품인 석기를 통해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한 인류의 모습을 조명한다. 바퀴의 사용, 무기의 발명 등은 인류가 집단을 이루고 발전을 도모하는 밑거름이 된다. 2장은 로마 시대부터 산업사회의 시작까지의 시기를 살펴본다. 3장은 산업혁명으로부터 촉발된 유럽의 기술 진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4장에서는 제국주의 시기 서양이 기술 발전을 이루는 모습을 서술한다. 세계의 강자로서의 기틀을 닦는 미국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이윽고 나머지 5장에서 8장에 이르는 내용은 나라마다 앞 다투어 개발한 획기적인 발명품의 모습과 오늘날 현대 사회를 형성한 급진적인 발명품들의 목록이 나열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인간 역사의 본질을 규명한 발명품의 목록을 살펴보고, 인간의 진보하는 능력을 긍정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오늘날의 모든 산업기술은 우리가 알고 있는 기술적으로 진보된 세계에 적절하게 놓여 있다. 화학 산업은 1830년대에 등장했다. 염료와 비료가 발명됐을 뿐만 아니라 세기 말에는 플라스틱이 만들어졌다. 가스등과 전기 조명의 도입은 쉼 없는 혁신과 밤낮 없는 지속적인 산업을 가능케 했다. 전보는 전화와 라디오로 대체되었으며, 전기 통신은 끊임없이 발전했다. 많은 나라가 거대한 전기 제품 시스템, 전화 네트워크, 도로, 철도 선로를 만들었다. 물론 자동차는 1886년 독일에서 특허권을 얻으면서 존재감을 갖게 되었다. 이 시기의 다른 발명품은 20세기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동력 비행기, 필름과 텔레비전은 현대 사회에 등장한 주요 발명품이었다.

발명은 인간 역사의 본질을 밝히는 역할을 한다. 인류는 원시 수렵 채집생활에서 정교하게 기반을 닦으면서 스스로 결정하는 인종으로 변모하고 있다. 오늘날의 세계는 삶의 질을 높이는 셀 수 없이 다양한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발명품이 좋은 일에 쓰이는 것은 아니다. 어떤 발명품은 인간이 의도했던 바와 상관없이 해를 끼치기도 한다. 일반적인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구의 무제한 증가와 지구의 자연 균형 혼란에 의해 인류의 생존을 언제 위협할지 모른다는 설득력 있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필요가 발명의 어머니라면, 능력은 발명의 아버지임에 틀림없다. 발명의 능력이 사랑, 증오, 친절, 불신과 같은 선천적인 것이기에 인간은 전쟁과 평화 시 쓰이게 될 새로운 물건을 계속해서 발명할 것이며, 현존하는 발명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다.이 책을 통해 독자는 인간 역사의 본질을 규명한 발명품의 목록을 살펴보고, 인간의 진보하는 능력을 긍정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책임편집] 잭 첼로너
런던 임페리얼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스턴어폰템스에서 교사 과정을 이수한 잭 첼로너는 과학박물관의 교육 부서에서 근무하면서 방문객들에게 직접 과학을 설명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30권 가량의 과학 및 기술 관련 서적을 집필하였으며 여러 서적의 편집자로 활동하였다.

[옮긴이] 이사빈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했다. 국제갤러리에서 큐레이터로 근무했으며 역서로는 『론리플레닛』 유럽편 등이 있다.

[옮긴이] 이제학
중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濠 Tasmania Univ. 대학원에서 컴퓨팅을 전공하고 있다. 역서로는 『Windows Server 2003 : 포켓 컨설턴트』(공역), 『IT전문가를 위한 Small Business Server 2000 Resource Kit』, 『문제해결 한글 Outlook』 등이 있다.

[옮긴이] 이민희
미국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s) 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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