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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미술 / 명화
장 미셸 바스키아 | Basic Art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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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레온하르트 에머를링
ㆍ역 자 김광우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08년 06월 15일
ㆍ정 가 12,000원
ㆍ페이지 96 페이지
ㆍISBN 978-89-6053-052-2
ㆍ판형 185x230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장 미셸 바스키아, 천재 낙서화가


장 미셸 바스키아는 사회에서 버림받은 길거리의 낙서 광에서 오늘날 팝 아트계열의 천재 자유구상화가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에 아직 생소한 장 미셸 바스키아는 사회로부터 철저하게 버림받은 비극적인 삶 속에서도 생존적 본능이 뚜렷이 나타나는 충격적이고도 충동적인 작품들을 남겼으며 기존 제도에서의 의식과 감성의 허구를 폭로하고 거부하면서 비인간화를 주도하는 일체의 모순을 말없이, 그러나 어느 표현수단 보다도 더 강렬하게 웅변하고 있다.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하여 SAMO라는 그룹을 창단하였고 길거리 낙서(그래피티)작업을 시작으로 뉴욕에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바스키아와 같은 이런 어린 미술가들은 지하철의 스프레이 낙서에서 화랑의 캔버스로, 무시당하던 존재에서 전시회 오프닝을 오가는 존재로 자리를 옮겼다가, 관심이 사라지면 예고 없이 추락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미술계의 야성적인 남자 역할을 하느라 넌더리가 났다거나 그 때문에 낙서미술 운동계를 떠났다는 바스키아의 진술은 진실의 오직 일부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바스키아는 사람들의 인정과 명성, 돈에 굶주려 만족할 줄 모르는 활력과 과대망상, 그리고 극복되지 않는 소심함 사이에서 신념이 흔들리자 자멸적 충동으로 스스로를 학대하던 중 1988년 8월 12일 스물일곱의 나이에 마약 과용으로 세상을 뜨고 말았다. 오늘날 바스키아의 그림들은 지하철과 거리의 벽을 장식한 지저분한 낙서를 미술의 차원으로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를 돌며 전시되어 새로운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 열일곱 살 이후 나는 늘 스타를 꿈꿨다. 찰리 파커, 지미 헨드릭스 같은 우상들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었고, 사람들이 유명해진 방식에 낭만을 느꼈다.” ― 장 미셸 바스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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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레온하르트 에머를링은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장 뒤뷔페의 미술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이후 베를린에서 프리랜서 작가이자 컨템퍼러리 미술 관련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김광우(金光宇)는 1972년부터 뉴욕에 거주하면서 City College of New York과 Fordham University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예술의 중심지가 된 뉴욕에서 많은 예술가들을 접하면서 일찍부터 미술과 미술비평에 관심을 가졌다. 일찍부터 뉴욕미술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대가와 친구들’ 시리즈(『뒤샹과 친구들』『워홀과 친구들』『폴록과 친구들』), ‘The Great Couples’ 시리즈(『칸딘스키와 클레의 추상미술』『성난 고갱과 슬픈 고흐』『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과학과 미켈란젤로의 영혼』『다비드의 야심과 나폴레옹의 꿈』『뭉크, 쉴레, 클림트의 표현주의』『마네의 손과 모네의 눈』)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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