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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미술 / 건축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위대한 예술과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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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 자 카를로 페드레티
ㆍ역 자 강주헌 , 이경아
ㆍ구 분 번역서
ㆍ발행일 2008년 01월 25일
ㆍ정 가 20,000원
ㆍ페이지 232 페이지
ㆍISBN 978-89-6053-044-7
ㆍ판형 205x240
ㆍ출판사 마로니에북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예술과 과학의 조각을 찾다!

카를로 페드레티가 들려주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는 동시대 사람들에게 “아르키메데스의 천재성을 타고난 사람”이었다. 그에게 있어 모든 발명은 과학의 기반 위에 있었고, 이는 과학과 고대 분석학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기계장치를 최상의 전문지식과 드로잉 기법, 독창성을 통해 믿기 힘들만큼 빠르게 실제화 시켰으며, 이러한 그의 시도들은 르네상스 과학의 절정에 서게 했다. 이렇듯 그가 연구한 다양한 분야와 함께 남긴 기록들을 살펴보면, 그 어느 한 가지를 대표작이라 단언하기조차 어렵다.
레오나르도가 보여준 이러한 활동들을 보았을 때, 과학, 기술, 예술의 융합은 그의 이론과 실제적 경험을 통해 전 분야를 아우른다. 또한 회화란 철학이자 과학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쉼 없는 드로잉과 집요하고 날카로운 관찰력을 통해 터득한 고대의 미술 기법을 토대로 새로운 미술 기법을 시도하고 보여준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레오나르도의 삶을 이끈 그가 남긴 기록들과 활동들을 생생한 도해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UCLA에서 레오나르도를 연구하는 “아먼드 해머”의 의장인 ‘카를로 페드레티’가 - 레오나르도의 매뉴스크립트와 스케치를 원본으로 - 직접 연구한 지식을 바탕으로 펴내어, 그의 천재성을 비롯한 다양한 면모를 전해주고 있다.
르네상스 미술과 과학의 근간을 이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페이지 곳곳에 그의 경험이 기록된 행방을 쫓아간다면, 그의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삶에 한 번, 열정적인 천재의 모습에서 다시 한 번 인간적인 고뇌를 느끼고 교감하게 될 것이다.

<책 속으로>

“레오나르도의 삶은 그야말로 변화무쌍합니다. 마치 오늘 단 하루를 위해서만 사는 듯합니다.” - 피에로 다 노벨라라의 서신 중에서

강렬한 열병 같은 호기심은 레오나르도의 삶 전체를 통틀어 지속되었다. 그는 평생을 다해 자신에게 부딪히는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졌고, 끊임없는 연구과 통계를 통해 그것을 사실로 도출해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그가 남긴 기록들의 행적을 쫒아가는 동안 우리는 그의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삶에 고개 숙이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카를로 페드레티(Carlo Pedretti)
1985년부터 UCLA에서 설립한 레오나르도를 연구 센터 ‘아먼드 해머’의 의장을 맡고 있다. 명예 교수로 추대 후,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을 LA에 설립하여 각국의 연구소와 연구 협력하고 있다. 1944년부터 40권이 넘는 저서와 400여 편이 넘는 에세이, 기사 및 전시회 카탈로그를 저술하였고, 그 중 케네스 클락과 함께 윈저성에 소장되어 있는 여왕의 컬렉션 중 레오나르도의 스케치 목록 세 권을 카탈로그로 펴내기도 했다(런던 1968~1969). 레오나르도의 매뉴스크립트와 스케치를 원본으로 직접 연구하여 레오나르도의 저술을 순서대로 재정리하고 복원하는 숙원을 이루고 1987년에 코덱스 해머를 피렌체에서 출판한다. 뒤이어 자신이 이끄는 캘리포니아 레오나르도 연구 센터의 연보 『아카데미아 레오나르도 빈치』를 발간했다. 1984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매뉴스크립트와 스케치 이탈리아판 편찬상임위원회의 회원 자격으로 Giunti 출판사에서 레오나르도 코덱스 시리즈를 원본 그대로 출판한다. 이 시리즈의 가장 최근작은 대영도서관에 소장 중인 코덱스 아룬델로 2절판 두 권으로 출판되었다(1998).


[역자 소개]

강주헌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대와 건국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6년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주헌의 영어 번역 테크닉>, <현대 불어학 개론>, <나는 여성보다 여자가 좋다> 등이, 옮긴 책으로 <문명의 붕괴>,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새도우맨서>, <지중해의 기억> 등이 있다.

이경아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에 출강 중이며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나를 숲으로 초대한 새들>, <행복(BBC 다큐멘터리)>, <이타카 에코빌리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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